원대한 꿈이 이루어지길 염원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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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4년 대문 ★ 염원을 가진자가 바라는 소원 ♨ 공지사항 ♨






[공지]





1. 이 블로그는 (70%)잡담&일상, (20%) 유머, (10%)애니메이션&게임&요리 등등으로 되어있습니다.




2. 이 블로그 운영하는 '염원'은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휴학중인 '복학생'입니다.



3. 혹시 실수나 충고를 해주실 것이 있다면 비공개 덧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링크 신청은 이곳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아는 것이 많지 않아서 실수를 많이 할겁니다. 그래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논쟁과 싸움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만약 잘못한게 있으면 지적을 해주세요.



7. 욕설이나 광고등등 하신다면 IP차단 및 비로그인 댓글을 막을지도 모릅니다.



8. 취업을 준비를 위해 자격증과 토익 공부를 하는 '복학생'이라서 많은 활동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잘 부탁드립니다.



9. 온라인상이더래도 지성인은 예절을 지킵니다.



10. 아이유씨와 히라노 아야씨를 많이 좋아합니다. -절때 비방 금지-



11.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4. 03. 16☆ 회사 인턴 암울하네요... ♨ 잡담*소곤소곤*♨




우선 토익 점수도 지원하기 민망해서 빼고 넣으려고 했는데...


지금 지원하고나서 보니깐


영어 스피킹 쪽이 필수 1개 점수가 필요하더군요...


난 스피킹 해놓은게 없는데...?


열심히 자소서 작성하고 그랬는데 크흑 ㅠㅠ.......


아무래도 이번 1학기 회사인턴은 포기해야겠습니다......................


아직 삼성은 안떳지만...


인턴 SSAT는 한번 꼭 봐야하는데 흠.. 어떻게 될런지 ㅠㅠ


최소 5월 ~ 최대 6월까지 토익 끝내고


7~8월에 오픽을 따야하는데.................... 으아ㅏㅏ머랑미넝리ㅏ머니아러ㅏㅣㅁㄴㅇㄹ






14. 03. 14☆ 학부 인턴 되었습니다. ♨ 잡담*소곤소곤*♨

이제까지 학부인턴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교수님께서 지난학기때 수업태도 좋고 성실했던 학생 몇몇에게 권유메일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저는 그게 온지도 모르고...그냥 회사인턴 관련해 전공에 대해 물어보고 간것인데


교수님께서는 제가 메일보고 온줄 알으셨다가 제가 모르고 있어서 자세히 가르쳐주셨는데


완전... 완전 진짜 너무 좋은것이라서냉큼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좋은 ㅠ_ㅠ 정말 무지 좋은 자리더군요.


제가 학부인턴이여서 따로 해야하는게 있는게 아니고


그냥 제 개인 공부를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느니 연구실에서 공부를해라.)
 

즉... 학교 건물에 조교님과 연구실에서 같이 제 개인 공부할 책상 및 컴퓨터가 있으며 거기다 장학금까지 주신다고 합니다.







와... 이런 행운이........


앞으로 열심히 살라는 신의 계시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p.s 시험기간에 도서관 자리 차지하려는 일은 안해도 되겠네요.







14. 03. 11☆ 인턴 지원신청 중입니다............. ♨ 잡담*소곤소곤*♨

우선 오랜만입니다.


요새 하는건 별로 없는데 시간만 많이 가고 할것은 산더미고 하아...뭐 그렇습니다 ㅠㅠ


요즘 상반기 인턴 시즌이라 친구가 많은 정보를 줘서현재 인턴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기소개서 쓰는게 쉬울줄 알았는데 양식이 있다보니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네요.


썻다 지웠다 썻다 수정했다 반복하니 하루가 쌩하고 가버리네요.


이번 상반기 인턴을 많이 기대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지원한곳 어느곳이든 합격 하나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턴이 합격하면 블로그 복귀가 빨라질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올해 취업되기전엔 ㅠ_ㅠ )


14. 03. 03☆ 기분이 좀 복잡미묘하면서 슬픕니다. ♨ 잡담*소곤소곤*♨





3월3일부터 개강인지라...


새벽 2시쯤에 자려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회를 사오신다고 소주 한잔하자고 전화하셔서


기다렸다가 같이 먹고 있는데...


갑자기 아버지께서 아시는 지인분의 여식하고 한번 미팅해보라고 하시는군요.


그래서 올해 4학년이고 취업 때문에 좀 그렇다고 내년에 하면 안되겠냐고 제가 말을 하니


그냥 가볍게 만나보기만 하라는건데 뭘 그러냐고 말씀하시는게 너무 완강하셔서...


어쩔수없이 알았다고는 했습니다.


거기다...이번 학기때 책 사야하는것 때문에


책값 달라고 했더니카드를 주시면서그냥 쓸거 있으면 쓰라고 하시는군요.


나이가 27살이 부모님께 이렇게 손 벌리는것도 죄송스러운데다


현재 아버지도 많이 힘드신데이러시니깐


그냥 기분이 좀 슬프면서 복잡미묘하네요.


당연히 책만 사고 돌려드릴거지만...


언능 취직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후........내일 학교 가는데 어여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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