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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


1.이곳은 애니&게임&만화&잡담 등등 재미있는 것들을 남기기 위한 발자국입니다.

2. 좋아하는 케릭터가 너무 많아 특정인물 한명을 못정했습니다. 욕심쟁이 우후훗

3. 주인장이 실수를 한다면, 혼내주세요. (+_+) {변태 아...니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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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적인 이야기나 문제가 있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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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담아가실것이 있다면 대환영입니다. ^^ 덧글은 해주실꺼죠!?

7.위 대화방은 친한 동생의 이글루와 이어져있습니다. ㅇㅅㅇ 끈끈한 사이~

8.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ㅆ<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by 염원 | 2009/12/27 01:11 | ♨ 공지사항 ♨ | 트랙백 | 덧글(132)

휴가 짤림 알림 포스팅 ~_~

 

아하하하!!!!

신종 플루 이녀석!!!!!!!!!!!!!!!!!!!!

감히 나의 휴가를 짜르다니 ㅠ_ㅠ 우허어허엉

왜 하필 제가 나가는 휴가 주에 딱 짤리다니 ㅠ.ㅠ 으허어헝...

이번주 토요일날 나가게 되어있었고

결재도 저번주 금요일날 나왔었는데 ㅠ_ㅠ 이게 뭐야!!!!!

아직 싸지방 못가는지라... 선임부사관님 집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마라톤 참가 신청 때문에 ㅇㅅㅇ)

언제 풀릴지도 모르겠지만

6주 2박3일 .... 이번 외박은 그냥 공중 분해 되어버렸네요...... 에휴 ㅠ.ㅠ

코나!!!! 그리고 ㅇㅅㅇ 이웃분 중에 고3 이신분 3분이 더 있었던것 같은데..

제가 오랬동안 안해서 기억이 안나는군요 ㅠ.ㅠ.................

아무튼

수능 대박 나세요 >ㅆ<!!!! 우하핫!!!!

저는 풀리면 나오겠습니다..

필쑹 ㅠ_ㅠ

by 염원 | 2009/11/05 21:01 | ♨ 잡담*소곤소곤*♨ | 트랙백 | 덧글(18)

귀영포스팅 ☆ 역시 적응이 안되는군요.

 

이번이 4번째.... 자대배치후 3번째지만

적응이 안되는군요.

뭐 ~_~ 어찌되었건 들어갈수밖에............

크흑 .................

스즈미야 하루히 2기 ㅇㅅㅇ

으음~

재미있습니다!!!!!!!!!!!!!!!!!!!!!!!!!!!!!!!!!

ㅇㅅㅇ 재미있고 말구요.

이제 한숨도 끝났으니 ㅇㅅㅇ 드디어 소실편이겠죠?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설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소실 ㅇㅅㅇ

과연 제 몸속에서부터의 소름이 어디까지 돋을지..... 그 감동은 언제까지 갈지 ㅇㅅㅇ 으흐흐흐

그리고 경악 ㅇㅅㅇ 작가가 쓰기 시작했다는군요.

되도록!!!!!!!!!!!!!!!!!!!!!!!!!!!!!!!

2011년쯤에 나왔으면 좋겠지만.........

2010년에 적어도 경악 나오고도 1~2권 더 나올꺼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게 많이 아쉽군요. (놀부심보?)



『지금 고3인 동생들............. 그리고 이웃분들이 있는데

   이제 결승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어느정도의 등수로 달려왔을지 모르지만

   결승점에 도착하기전까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얼마나 따라잡을지.........혹은 따라잡힐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따라잡을수 있을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이 믿지 않는다면........... 그 누가 믿어줄까요?

   12년이라는 힘든 레이스의 마지막이 보이는 시점에서

   막판 스퍼트를 내서 달려주었으면 합니다 ^^

   You Can Do It.』


신께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주저없이 대답할수있습니다.

'매 순간 순간이 필요하다고...... 그것이...좋은 시간이든 힘든 시간이든간에........'


2009/11/7 이날을 기다리며.................................................

You will wait for me?



p.s 날짜 카운트 다운 ~_~ 어떻게 만드는지 아시는분~★
     이유야.. 제대 카운트다운 만들고 싶어서 ㅇㅅㅇ 2011/5/4 일입니다만..... 만들어주실 착한분~☆

by 염원 | 2009/09/24 14:03 | ♨ 잡담*소곤소곤*♨ | 트랙백 | 덧글(6)

[진지모드발동;;;] 안 올 것 같은 2011/5/4 ..... 미래의 나에게

 

이 글은 그냥.... 제 미래의 '나' 자신에게 한번 써보고 싶은 글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잡담 포스팅도 아닌게 되겠지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쓰는 포스팅입니다.

그러니 ㅇㅅㅇ 오해 하지말아주세요 (으으응??? 무슨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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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2011/5/4 염원

에... 에..... 그러니깐

아하하하!!!!!!!

미래의 '나' 자신아 안녕!!!!!!!

이렇게 갑작스럽게 내 미래의 '나'에게 쓴다는게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쑥쓰럽고 부끄럽지만

이렇게 글을 써본다.

나는 지금 군대에 복무중이고 잠시 휴가를 나왔지. (2009/9/23 새벽3시쯤이야.)

아마도 말년 휴가때 말고 이렇게 길게 휴가를 나오지 않을꺼라고 생각이 드는데

내가 과연 이 약속을 지켰는지 모르겠구나.

지금의 나는 엄청 많은것을 군대에서 이루고 싶어하고 있어.

내가 과연 몇가지나 이뤘는지 알고 싶다.

우선 토익 공부는 제대로 해서 시험은 쳤냐!!!!!!!!!?

매번 목표만 크게 잡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 나라서 이렇게 질문을 한다.

목표 점수를 달성했다면 나 자신이 할수있다는것을 보여줬을꺼야.

아니 시험을 쳤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거라고 볼수있다고봐 '';

그래서 몇점인거냐!!!! ( -     _ - ) + 

........... 몇점인지는 그때가봐야 알겠지?

그리고 JLPT 2급시험은 합격했지?

했.....을꺼라고 난 믿을께 ㅇㅅㅇ!!!!!!! 그래야 일본 놀러가지!!!!!! 그렇지? 했지?.... 그렇다고 말할수 있을꺼라고 본다... 제발;;;

음.. 여기까지는 아마도 지금의 내가 군생활에서 하고 싶은 공부들이였을꺼야.

이밖에도 다른 공부를 할 시간은 없었다고 본다. 혹시 다른 공부도 했다면

미래의 '나' 자신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말할수 있을꺼야. (흑심인거냐..)

공부 말고도 하고 싶었던것은 했어!?

그림을 그려본다든지...

소설 스토리를 구상해본다든지 ㅇㅅㅇ

아니면 소설을 써봤다든지!!!!!

혹은 베이스를 사서 군대 가지고 가서 연습해봤어!?

헤~~~~~~~~~~~~ 과연~! 어떨지는 그때 가봐야 알수 있겠지?

^^;;; 이렇게 내가 원하는것만 말했는데

너는 나에게 무엇을 대답하고 싶고 또 그때의 나에게 어땠었으면 더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있을텐데

또........... 내가 원하는 상황만이 계속 되어왔을지도 의문이고 ^^:;

앞으로 어떤 역경과 고난이 올지 모르겠지만... (아니.. 이런걸로 역경,고난 까지야;;;)

난............... 해냈을꺼라고 본다.

내가 내 자신을 못믿으면 누가 또 믿어줄까?

미래의 '나'는 결국 지금의 '나'가 만드는 거니깐

열심히 할테니깐..........

기다려줄꺼지?

지금부터 열심히 달려갈게!!!!!

그럼 2011년 5월 4일날 만날 날을 기달리며.......

                               
                                        from 2009/9/23 염원

by 염원 | 2009/09/23 03:32 | ♨ 잡담*소곤소곤*♨ | 트랙백 | 덧글(2)

휴가포스팅 ☆ I am Here ~★

 




후후후

후후후후후~~★

네!!!

저는 도착했습니다 >ㅆ<

사실은 어제 도착했지요~

뭐 어제는 오자마자 누나하고 매형하고 곤지암 리조트 가서 뭐;;;

지금 실질적으로 도착했다고 하는편이 좋겠죠.

지금 군대 생활은 뭐 할만해졌습니다.

아직도 조짬 이지만 -_ㅠ..

그래도 후임이 4명이나 되다보니

이제 빨래도 안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또 다음달에 2명의 후임이 오니.... 후후후.........

이번휴가는 길게 나왔습니다.

5박6일!!!!

아마도 이제는 말년 전까지 이렇게 길게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포상휴가를 받기 전까지는...

휴가나오기전에는 무척이나 하고 싶은것들이 많았는데

막상 나오니.............

귀차니즘이 다시 도지는군요.

이런 된장.... 이러면 안되는데.......

그리고보니 코나(맹이)는 수험생이고

100일도 안남아서 그런지

블로그도 잠시 닫고 공부를 하는가보군요..

계속 했으면 왠지 top100 에 충분히 들고

트로피도 받을거 같았는데..

제대하면 꼭 노리고 싶은 트로피인데... (으응?)

빨리 상병이 달아야 사지방을 마음대로 갈텐데 ~_~

그러면 주말에 1시간씩은 꼭꼭 할텐데.... 흐윽... 내년 3월이 올까나?...

이렇게 휴가 나와서 주저리 주저리 하고 또 잠수를 탈꺼 같군요...

간단한 잡담포스팅은 아마도 내일쯤이나 더 뒤에 하겠군요..

저는 또 놀러가봐야해서..

모두들 좋은 주말 되세요 ~_~


p.s I am Here 뜻은 나는 여기에 있다 라는 뜻으로 해석 되지만 ~_~ 나 도착했어요~ 라는 뜻도 됩니다 ~~ (안물~★)

by 염원 | 2009/09/20 17:40 | ♨ 잡담*소곤소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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