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10일
시작포스팅 ☆ 그럼 저는 나갔다오겠습니다.

1. 어제 밤 아버지하고 같이 TV 보면서
얘기를 하다가 오랜만에 4시에 잤네요.
덕분에 12시쯤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하니..
지금이네요.
빨리 어머니 가게 보러가야겠네요 ~_~
2. 어머니 가게 가기전에 은행가서 돈 찾아야겠네요.
흠흠....
아 그리고 어제 배추잎 40장 나왔다고 하니..
놀래셨던데.... 제가 낀 템하고 창고에 남아있는거 다 팔면...
적어도 80장 정도는 더 나올듯..
뭐... 그렇다구요..

다만... 하루에 한번씩하는 퀘스트로 득템하면 또 팔려고
낀 템은 못 판다는거.... 흠;;;
3. 음.... 다음주 월요일날 수강신청일이라...
그전에 미리 포맷 한번 하려고 했는데...
못할거 같네요..
아... 승리해야할텐데.........
어떻하냐 ㅡ_ㅡ;;
4. 그럼 이웃분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by | 2012/02/10 13:17 | ♨ 잡담*소곤소곤*♨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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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포기...
2. 배춧잎 40장이라니, 엄청난 액수잖습니까....ㄷㄷㄷㄷ;;
3. 건투를 빕니다. 그나저나 저 같은 신입생은 수강신청이 따로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4. 즐거운 하루 되시길!
2. 에.... 그런건가요?;;;
3. 아마.. OT때 가시면 선배들이 다 알아서 수강신청 해줄꺼에요 '';
4. 셔먼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 만렙되시더니... 알바 안해도 효자가 되버렸군요... ㅎㄷㄷㄷ 부럽습니다.. 마비노긴 그게 안되니... ㅠㅠ
3. 피씨방에 궈궈싱하시는겁니다~!! 밤샘 피씨방~![퍽]
4. 좋은 하루 되세요~!! ㅇㅅㅇ/
2. 으잉... 게임할시간에 알바했더라면 ㅠㅠ 10배는 더 벌었을텐데 흐규 흐규 ㅠㅠ
3. 피시방에서 수강신청이라... 그건 왠지 슬플듯 ㅠㅠ
4. MEPI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무튼.. 80장이 10배로 흐규흐규 ㅠㅠ
근데 예전하고는 조금 다른... 흠....
2. 그 배춧잎의 반만 저 주세요 (퍽)
3. 그러더보니 저도 OT갔다오면 수강신청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바빠지겠군요;;
4. 좋은 하루되시길
2. 잉... 저도 남는게 얼마 안되네요 ㅠㅠ 친구한테 밥사주고 가족한테 밥쏘면 흑흑
3. 아마... 재미있을겁니다 잘다녀오시길 ㅋ
4. Nio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 ...과연, 부자군요. 알겠습니다.
3. 수강신청! 부디 승리하시길!(타카타카)
4. 좋은 하루 되세요~.
2. 에... 그럴리가요 ㄷㄷ;;